IELTS vs CELPIP, 어떤 거 봐야 할지 고민이라면
둘 다 EE에 쓸 수 있고, 결국 점수는 CLB로 환산돼요. 그래서 '내가 더 잘 나오는 시험'을 보는 게 정답이긴 한데, 특징은 좀 달라요.
- CELPIP: 캐나다 영어 위주예요. 컴퓨터로 보고 결과도 빨리 나와요. 캐나다 일상 표현이나 발음에 익숙하면 유리한 편이고요.
- IELTS(General):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돼요. 종이/컴퓨터 선택 가능하고, 스피킹이 시험관이랑 대면이라 이건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려요.
저는 처음에 IELTS 보다가 스피킹이 안 나와서 CELPIP으로 바꿨는데, 저한텐 더 맞더라구요. 근데 반대인 분도 많아요. 그래서 가능하면 모의고사로 둘 다 한 번씩 감 잡아보고 정하는 걸 추천해요. 괜히 한쪽만 고집하다 시간 버리는 것보다 나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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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쪽만 고집하다 시간 버린다는 말 완전 공감이요 ㅋㅋ
저는 IELTS 스피킹 대면이 오히려 편했어요. 진짜 사람마다 다른듯 ㅎㅎ
저는 CELPIP이 맞더라구요. 결과 빨리 나오는 것도 장점이에요
저 지금 딱 이거 고민 중이었어요 ㅠㅠ 모의고사 둘 다 봐볼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