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S 점수 올리는 현실적인 방법 (제가 해본 것 위주로)

EE 풀에서 점수 기다리는 거 진짜 속 터지죠 ㅋㅋ 저도 그랬어요. 제가 점수 올리면서 해봤던 것들이랑, 여기저기서 많이들 하는 얘기 정리해봤어요. 정답은 아니니까 참고만 해주세요. 일단 제일 가성비 좋은 건 역시 언어 점수예요. IELTS든 CELPIP이든 각 영역 CLB 9를 넘기면 점수가 훅 올라가거든요. 보통 한 영역(스피킹이든 라이팅이든)이 발목을 잡는데, 그럴 땐 그 영역만 노리고 재시험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. 저도 스피킹 때문에 한 번 더 봤어요 ㅠ 그리고 요즘은 프랑스어가 진짜 큰 무기예요. 작년 3월에 잡오퍼로 받던 점수가 아예 없어졌거든요. 그래서 프랑스어가 사실상 제일 강력한 레버가 됐어요. 4개 영역 다 NCLC 7 이상이면, 영어가 CLB 5 이상일 때 추가로 50점(영어가 그 아래면 25점)이 붙어요. 근데 한 영역이라도 NCLC 6으로 떨어지면 보너스가 0이라, 4개 다 7 넘기는 게 포인트예요. 주정부 노미네이션(PNP) 받으면 600점이라 사실상 합격권이고요. 본인 직군을 어느 주가 찾고 있는지 보는 게 먼저예요. 마지막으로 캐나다 안에서의 경력이요. 1년만 쌓여도 체감이 커요. 유학 후 PGWP로 일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쌓이는 부분이라 유리하죠. 배우자 있으면 누구를 주신청자로 둘지 점수 양쪽 다 돌려보세요. 가끔 바꾸면 몇 점 더 나와요. 저는 결국 언어 재시험 + 캐나다 경력으로 컷 넘겼어요. 다들 화이팅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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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캐나다 경력 1년 채우고 확 올랐어요. 공감되는 글이네요

배우자 주신청자 바꾸는 건 생각도 못했네요. 둘 다 돌려봐야겠어요 🙏

와 정리 감사해요 ㅠㅠ 저는 일단 언어부터 잡아야겠네요

Lv.2 PR_Jiwon 글쓴이 2026.06.28

네 언어가 제일 빨라요. 하나씩 하면 돼요 화이팅!

언어 한 영역만 다시 보는 거, 저도 라이팅만 재시험 봐서 올렸어요. 추천이요

프랑스어 부분 진짜 공감이요. 작년에 잡오퍼 점수 사라지고 다들 프랑스어로 갈아타더라구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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