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 처음이라면? 자주 나오는 용어 정리 (초보용)
커뮤니티 글 보다 보면 약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처음엔 외계어 같죠 ㅋㅋ 저도 그랬어요. 제가 헷갈렸던 것 위주로 정리해봤어요.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!
[큰 그림]
- PR: 영주권(Permanent Residence). 우리의 최종 목표죠.
- IRCC: 캐나다 이민·난민·시민권부.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정부 부처예요. 공식 정보는 항상 여기 기준으로 보세요.
- EE (Express Entry): 연방 경제이민을 관리하는 온라인 시스템. 프로파일 만들어서 풀(pool)에 들어가면 점수순으로 초대해요.
- CRS: EE 풀 안에서 매기는 점수예요. 나이·학력·언어·경력 등으로 계산되고, 높을수록 유리해요.
- 컷오프(cutoff): 그 회차 드로우에서 초대받은 최저 CRS 점수. 라운드마다 달라져요.
- 드로우(draw)/라운드: IRCC가 풀에서 사람을 뽑는 추첨이에요. 보통 격주로 열려요.
- ITA: 영주권 신청 초대장(Invitation to Apply). 받으면 60일 안에 서류를 제출해야 해요.
[프로그램 종류]
- FSW: 연방 기술이민. 캐나다 경력 없어도 지원 가능해요(대신 정착 자금 필요).
- CEC: 캐나다 경력 기반 이민. 캐나다 내 1년 경력 있으면 지원해요(정착 자금 면제).
- PNP: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. 주가 '우리 주에 필요한 사람'을 지명해줘요. 노미네이션 받으면 CRS +600점.
- 노미네이션: PNP에서 주가 후보로 선정해주는 것. 사실상 합격권이에요.
[서류·점수 관련]
- NOC / TEER: 직업 분류 체계예요. 내 직무가 어느 코드·등급(TEER 0~5)인지가 자격에 영향을 줘요.
- CLB / NCLC: 영어(CLB)·프랑스어(NCLC) 실력을 캐나다 기준 등급으로 환산한 거예요. 시험 점수를 이걸로 바꿔서 봐요.
- ECA: 해외 학력 인증(WES 등). 외국 학위를 캐나다 기준으로 평가받는 거예요.
- PGWP: 졸업 후 취업 허가. 유학생이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비자예요.
- LMIA: 고용주가 외국인을 뽑기 위해 받는 노동시장 평가. (참고로 요즘 CRS 점수엔 반영 안 돼요.)
- 레퍼런스 레터: 경력 증빙용 직장 확인서. 직무·기간·시간·급여 명시가 핵심이에요.
- proof of funds(정착 자금): 정착 초기 생활비를 증명하는 잔고예요. FSW는 필요하고, CEC는 면제예요.
처음엔 다 어렵지만 몇 번 보면 금방 익숙해져요. 모르는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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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노미네이션이랑 ITA랑 다른 거죠? 둘 다 초대 같아서 헷갈려요
네 달라요! 노미네이션은 '주정부'가 점수(600)를 주는 거고, ITA는 그 점수로 '연방'이 영주권 신청하라고 부르는 거예요
아 이제 이해됐어요! 감사합니다 ㅠㅠ
TEER 등급 처음에 진짜 헷갈렸어요. 정리 감사해요
CLB랑 NCLC 헷갈리는 분 많은데 깔끔하게 정리됐네요 👍
초보 때 이거 봤으면 덜 헤맸을 텐데 ㅋㅋ 굿굿
LMIA 점수 없어진 거 이거 보고 알았네요. 감사합니다 🙏
헐 이거 진짜 필요했어요 ㅠㅠ 저장해둘게요!